우리말 기본기 다지기 - 바른 문장, 섬세한 표현을 위한 맞춤법 표준어 공부
오경철 지음 / 교유서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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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랑 이야기를 나누고,

글쓰기를 조금씩 시작하고 나서는

내가 올바른 표현으로 대화를 해야

나무도 올바르게 배우겠구나

하고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1. 발음이 같거나 비슷해서 헷갈리는 말

2. 의미가 전혀 다름에도 혼용되는 말

3. 비슷한 듯하지만 구별해서 써야하는 말

4. 옳은 말, 그른 말

5. 잘 띄고 잘 붙여야 하는 말

6. 품사가 다른 말

7. 다른 말에 붙는 말, 활용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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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문장, 섬세한 표현을 위한

맞춤법 표준어로 차례가 빽빽합니다.

​

글씨가 빼곡한 책들은 많이 어려워했지만

한 장씩 정리해두었기때문에

익히고 싶은 만큼 읽어보고 있어요.


가름과 갈음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

적절한 예시는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

'결재'와 '결제'

공무원이나 회사에서 근무한다면 익숙한 '결재'

저도 월급을 받기 위해 제출하는 학습 일지를

제 사인과 담당 부장, 교감

순으로 결재를 받아야 하거든요.

​

나름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었지만

맘처럼 따라주지 않는 그림 실력.

이미지로 표현해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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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감싸온 띠지를 이용해서

전용 책갈피를 만들었어요.

​

하루 한장 매일 읽어보면서

포스트잇으로 나만의 요점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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