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경제 신문 - 초등부터 키우는 경제 문해력
서울초등경제금융교육연구회 외 지음 / 썬더키즈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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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얻기위해 심부름을 하고

용돈을 어떻게 쓸지 정하는 정도만 하고 있어요.

저 조차 어린 시절 경제라는 과목을

고등 가서 알게 되었고,

경제 공부를 따로 해본 것이 아니여서

나무에게 어떻게 접근을 해야하나

고민을 많이 합니다.

초등학생 관심사에 맞춰 최신 경제 트렌드를

반영한 50가지 기사를

신문 형식으로풀어냈습니다.


요즘 엔저로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으로 많이 해외여행을 갑니다.

나무도 친구와 같이 작년에

오사카를 다녀왔어요.

나무와 함께 환전도 해보고,

일본돈은 어떻게 다른지,

일본 가서 직접 사용해보기도 했어요.

#환전 #환율 #엔저 #환율변동

나무와 함께 이야기는 해보았지만

금방 잊어버렸지요.

3박 4일 가는데,

엄마, 500만원 바꾼거야?

현실 감각이 떨어지는 나무

실물을 보고 일본돈이 다르다는 점

우리나라와 가격이 다르다는 점

이 정도 느끼고 왔어요.

파프리카를 일본으로 수출하는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파프리카를 팔아서 용돈을 번다!

비싸게 팔면 좋겠지만

점점 싸게 팔아야한다.

그래서 나무의 용돈이 줄어든다.

초등 저학년이다보니

전반적인 내용이해는 부족하지만,

한 두가지만 알아가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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