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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마음을 쓰는 중 - 27가지 일상에서 시작하는 환경 문해력
홍세영 지음, 나유진 그림 / 길벗스쿨 / 2024년 12월
평점 :
하루하루 쌓이는 환경 실천으로
지구를 구하는 어린이!
나무와 함께 환경 지키기
텀블러나 컵 가져다니기
나무 젓가락, 빨대 등 일회용품 쓰지 않기
손수건 가져다니기
정도는 습관화 되었지만,
아직 환경을 위해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더라구요.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환경 이야기를
만나보려고 합니다.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상황에서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만화로
살펴보아요.
요거트 제품에 쓰여져 있는
유통기한과 소비기한
보관만 잘 했다면 유통기한이 지났더라도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있어요.
☆ 환경 감수성 들여다보기 ☆
내가 만약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 사료를
먹는 동물이라면 어떤 마음일까요?
이런걸 먹어야해?!
하고 화나고 짜증날 것 같아요.
나무도 동물들이 진짜 이런걸 먹는 거야?
그러면 죽어~ 하면서 정색합니다.
'푸드 업사이클링'과 '푸드뱅크'
귤농사를 하는 시가
상인들이 따고 남은 것들은
다 따서 감귤주스 회사로 갑니다.
상품성이 없는 것들이라
버려지기에는 너무 많고,
감귤 주스로 재 생산되고 있어요.
책을 읽어 보면서
일상생활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들이 많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나무에게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엄마가 먼저 읽고 이야기 나누고 난 후
책을 같이 읽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환경 문해력! 일상생활에 사용하는
용어들을 자주 사용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