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를 통해 동영상으로 만나보았어요.
책과 그림은 똑같지만애니메이션 같은 느낌입니다.
"손톱아 손톱아, 초등달이 되어라"
영미는 손톱을 하늘로 뿌렸어요.
가느다랗게 휜 초승달 ??
요즘 손톱달이라고 표현 많이 하더라구요.
"야, 손톱 아무 데나 버리지마"
그때, 마당에서 놀고 있던 암탉 달구가
손톱을 콕콕 쪼아 댔어요.
손톱을 먹은 쥐가 사람으로 변한다는 것처럼
오빠는 닭이 죽는다고 했어요.
손톤 먹은 닭은 여우 귀신이 된다면서.
오싹오싹. 손톱을 삼킨 달구가죽는 것도 슬픈데,
여우귀신이 된다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