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훈 교수의 소아청소년 두통 길잡이
소아청소년 두통에 대해 알아야 할
필수적인 내용을 쉽게 푼 책!
"머리가 아프다"고 하면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아픔이기에
겉으로는 멀쩡해보여서
꾀병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하게 되요.
정말 머리가 아픈데, 혹시나 지나치게 될까봐
소아청소년 두통 책을 읽어 봅니다.
저는 두통이 오면 약 먹고
하루 몸져 누으면 괜찮아져요.
주변 친구들 말 들어보면 만성두통으로
두통약도 증상별로 나누고,
어떤게 더 효과적인지 빠삭할 정도에요.
아이들은 몸에 나타나는 증상을
어른만큼 쉽게 설명하지 못해요.
머리가 지끈지끈하다.
콕콕 찌르는 것 같다.
이렇게 설명을 못하더라구요.
아이들의 '두통'은 객관화하기 어려운
상당히 주관적인 증상이라고 합니다.
부모가 아이들의 말을 경청하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이 안정감을 얻게 되고,
아이들의 증상에 대해 설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편두통은 소아 청소년기부터
생기기 시작해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만성신경질환입니다
소아청소년기부터 생활습관교정치료가
중심이 되는 치료 전락을 수립해야합니다.
생활습관교정치료라는 것은 말 그대로
환아의 생활습관을 건전하고 건강하게
교정해 장기적으로 지속시키는 치료
'세살 버릇 여든 간다'고
좋은 수면 패턴 확립, 좋은 식습관 확립,
규칙적인 운동.
어릴때부터 좋은 습관을 만들어 내는 것이
두통을 예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의학용어들이 많이 나오기는 하지만
주요 내용과 표를 살펴보면서
'두통'을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