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닥토닥 걱정 푸른숲 감정 놀이터 2
애나 셰퍼드 지음, 알리시아 마스 그림, 이계순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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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 우리를 두렵게 하거나 화나게 하는

머릿 속의 생각

걱정은 누구나 하고 살아가겠지요.

걱정거리가 있나요?

나무는 무서운 꿈을 안 꾸게 해주세요!

하고 걱정인형에게 늘 말하고 잡니다.

걱정을 얼른 없애 버리고 싶지만,

꼬리에 꼬리를 물고 불안해질때도 있지요.


걱정을 표현해 볼까요?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걱정이

무엇을 말하려는지 알아보아요.

색칠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거나,

낙서를 해보아요. 그런 걸 하는 동안

자잘한 걱정은 스르륵 사라져 버리기도 해요.

어떻게 하면 걱정이 없어질까?

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걱정을 표현해 볼까?

당당하게 맞서는 느낌이 듭니다.

마음이 불편하면 내 몸도 이상해져요

우리 몸은 이런저런 감정에 대한

실마리를 끊임없이 내밀어요.

머릿 속이 꽉 찬 느낌, 심장이 콩닥콩닥

몸이 꽉 조이면서 답답하고, 토할 것 같고

걱정이 생겼을 때 다양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걱정이 나타날때의 증상을 그림으로 그려보고

기분이 좋을 때의 나를 그린 그림도 그려보아요.

기분이 좋을 때의 포즈를 따라해 보아요.

걱정거리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살펴보구요.


☆ 알록달록 감정 용어 사전

책에 나온 낱말을 살펴보아요.

모르는 낱말을 함께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어른들을 위한 가이드

-. 아이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세요

-. 미리 계획을 세워 두어요.

-. 아이들 스스로 길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주어요.

아이들이 가장 흥미로워하는 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으로

아이들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듣고,

사랑과 지지, 격려를 해 줄 수 있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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