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마음 공부 - 개정판 어린이를 위한 마음 공부
이주윤 지음 / 보랏빛소어린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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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달라지는 감정을 표현해보고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보아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하는 마음

정확하게 말로 표현하면 좋은데,

아직은 다양한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워해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일기형식으로 시작이 되어요!

일기요정이 감정 읽기를 잘 해주어요.

일기를 통해 30가지의 속마음을 알 수 있어요.


치과 가는 날!

무섭고 아플까봐 걱정스럽지요.

나무도 늘 손을 꼭 잡아달라면서

침대에 누울 때까지 두근두근하다고 해요.

윙~ 하는 소리와 먼저

치료받는 친구들의 울음소리

걱정스러워 잠이 안온다는 주인공입니다

20xx년 4월 24일 날씨 : 바람

걱정스러워요

걱정스러운 마음으로 감정일기를 시작합니다.

손톱을 물어뜯는듯한 표정

표정과 감정 단어를 먼저 보고,

이미 주인공의 감정이 느꺼집니다.

왜 걱정스러운지 일기를 통해 알아봅니다.

"나는 할 수 있다!"

큰 소리로 외쳐 봐

걱정스러운 마음이 사라질 때까지 말이야

일기장 요정이 주인공의 마음을 읽어줍니다.

걱정이 모두 사라지기란 쉽지 않지만

용기 내는 마음!

부정적인 마음을 털어버리고

긍정적인 마음을 채워봅니다


치과를 잘 다녀왔으니 후련해졌어요.

'앓던 이가 빠진 것 같다'는

속담을 몸으로 경험을 했지요.

걱정인형 : 걱정을 대신해 주는 인형

책을 오려서 걱정인형을 만들 수 있어요.

나무는 늘 침대에 걱정인형이 있어요.

밤마다 무서운 꿈을 대신 꿔달라고 빌거든요.

그러면 마음이 편해지는지 혼자 잘 자요.

감정 제목을 통해 감정을 읽고,

감정 일기를 통해 공감을 해봅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긍정적인 감정으로

바꾸어보는 다양한 활동을 해봅니다.

아이들이 올바른 감정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읽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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