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놀고 싶어 - 풍차 지킴이 쏠의 모험 특서 어린이문학 5
조미형 지음, 윤다은 그림 / 특서주니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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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매일 놀면서도 더 격하게 놀고 싶은 나무

표지를 보면서도

엄마, 나 놀고 싶어!

누가 들으면 못놀게 하는 줄

맨날 놀고 싶은 제목 답게 첫 이야기도

<놀고만 싶은 날다람쥐 쏠>

참나무 열매를 따서 사슴을 향해 토독

다 같이 숲속 청소를 하기로 한 날도

나처럼 몸이 작은 다람쥐는 빠져도 아무도 몰라.

놀고만 싶은 날다람쥐 쏠은

장난기도 가득한 친구였어요.

<풍차 날개를 타고 놀 수 있다고?>

두번째 이야기는

바람이 불면 커다란 날개가 빙빙 돌면서

만든 에너지로 집안을 따뜻하게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바람의 언덕에 풍차를 만들기로 해요.

큰 날개를 돌아가면 시끄러우니

소리에 민감한 두더지는 이사를 가야하고,

부엉이가 풍차를 만드는 동안

풍차를 관리하는 관리자를 찾아야해요.

 

'풍차 관리자를 뽑습니다'

풍차 꼭대기에 있는 네 개의 날개까지

빠르게 오르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날개를 움직이는 버튼을 빠르고

정확하게 눌러야 해요.

"그건 바로 나잖아!"

쏠은 입을 오물거리며 중얼거리다

불쑥 말을 꺼냅니다.

<풍차 지킴이 쏠>

풍차 지킴이의 적임자가 된 날다람쥐 쏠

맨날 놀고만 싶은 장난꾸러기 쏠이

'나도 숲속 친구들을 위해 일할 때가 됐어!'

숲속 친구들을 위해

풍차 지킴이가 되기로 합니다.

땔감 난로를 사용하다가 불이 나면서

풍차 에너지를 이용한 난로를 사용하게 됩니다.

바람이 많이 부는

바람의 언덕에 지어진 풍차는

잘 유지 할 수 있을까요?

풍차 지킴이가 된 날다람쥐 쏠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해줄까요?

놀기만 하던 장난꾸러기 쏠이

용감하고 다정하게 성장하는 이야기를

만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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