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수학 정복기 ㅣ 지식 올리고 1
박병철 지음, 홍그림 그림 / 올리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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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목장에서 양을 돌보는 목동 뉴메릭

천진난만하게 생긴 고양이 입니다.

​

일용이, 이쁜이, 삼식이, 사랑이 등등

양들의 얼굴을 외우고 이름을 붙여줬어.

수를 헤아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양들이 새끼를 낳기 시작하니...

숫자를 셀 줄 모르는 뉴메릭은 난감합니다.

​

//1.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수//

​

이렇게 제목에 걸맞게

수에 대한 필요성이 생기고,

어떻게 사용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의

목장 생활에서 시작됩니다

​

양을 세기 위한 숫자 세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작대기 하나씩 늘리면서 그리며

양, 양양, 양양양, 양양양양, ...

열 마리도 부르기 전에 혀가 아파 그만 둡니다.


1~10까지 나타내는 다양한 숫자들이 소개 됩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근대 힌두ㆍ아랍

한자를 배우면 시작하는 고대 중국 숫자

근의 합, 근의 곱 등의 수학 기호로

많이 사용하는 알파, 베타, 감마 고대 그리스

사교력 수학에 많이 등장하는 숫자들이 보입니다.


숫자도 모르던 뉴메릭에게

수를 알려주는 파미나 아가씨

어여쁜 여우의 모습입니다

​

// 파미나의 숫자노트 1 //

일, 이, 삼, 사...는 한자로 쓴 숫자로 읽고,

하나, 둘, 셋, 넷, ... 은 순우리말 입니다

​

7시 15분

일곱시 십오분 이라고 읽습니다.

'칠시' 라고 읽지 않아요.

​

파미나의 숫자 노트에

수에 대한 수학 용어를 사용하여

아이들에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줍니다.

​

초1 나무에게는

가장 자연스러운 자연수 정도만

교과과정 수준이지만

​

2. 아무것도 없는 0과 없는 것보다 작은 음수

에서는 부족한 것으로 설명을 해주고,

파미나의 숫자 노트를 읽어보면서

이해 할 수 있는 부분을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

앞으로 나무가 배워야할 숫자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미리 읽어보게 되서 좋은 시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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