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심장을 바치다 심장을 바치다 1
찬연 / 동아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남주:곽유현
여주:윤세아

여주인 세아는 파양과 파양처에서 좋지 않은 일을 당한 트라우마로 인해주변사람들에 대해 거부감과 경계를 나타내고 있고 자신의 모든 감정을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는 천재화가입니다. 그런 그녀가 우현을 만나게 되고 서로에게 집착을 시작하게 됩니다.

두사람 학대아닌 학대로 인해 상처가 많은 사람들로 아직까지 자신들의 상처를 극복조차 못하고 서로에게 집착을 하는 그들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사람에게 버림을 받는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남주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세아. 여주가자신의 어머니와 닮았고 일평생 자신의 것을 가져본적이 없기에 세아네 대한 소유욕만을 앞세우는 우현.
자신들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드러내서 표현하지 못하고 서로에 대해 집착만을 하는 그들이 답답해보였습니다.

상처가 많은 두사람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사랑을 하면서 과거의 상처를 조금씩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둘을 볼 수 있어서 정말로 좋았습니다.

솔직히 상대방에 대한 집착만을 앞세우는 그들을 보면서 답답했지만 그들이 왜 그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알게 되면서 그들의 행동이 이해가 되었고 이들이 누구보다 많이 행복해졌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무색의 이클립스 3 무색의 이클립스 3
모타 / 누보로망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덕후팬으로 로맨스소설의 주인공들의 로맨스를 감상하려다가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모든 이들의 호감을 받게 되는 여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무색의 이클립스 3 무색의 이클립스 3
모타 / 누보로망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소설속에 빙의된후 덕후팬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클랑이지만 자신의 의도와는

정반대로 책속의 내용와는 다르게 전부 클랑에게 호감을

표현하게 되고 결국 책속의 가장 악역인 릭을 찾아가지만

그 또한 클랑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고 클랑이 자신의

어머니가 교장선생님이라는것을 알게 되면서 3권이 끝이

났습니다.

 

클랑이 누구랑 이루어질지 기대를 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기대이상으로 재미있고 아직까지 악역이 나오지 않았서

읽기편했지만 로맨스가 나오지 않았서 조금 아쉬움이 남았습

니다.

 

지금 책속의 커플들이 여주로 인해 엉망진창이 된 상태라서

누구랑 이루어질지 매우 궁금하고 여주 또한 누구랑 사랑을

할지도 매우 기대가됩니다.

 

가볍게 편하게 읽기 좋은 내용의 소설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무색의 이클립스 2 무색의 이클립스 2
모타 / 누보로망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로맨스소설에 빙의된 여주가 책속의 내용대로 커플을 이루어주려고 노력하지만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자신의 의도와는 정반대로 어장관리녀가 되어버리고 마는 여주를 만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소설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무색의 이클립스 2 무색의 이클립스 2
모타 / 누보로망 / 2017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자신이 너무 좋아해서 수십번을 읽은 책에 빙의된

여주는 처음에는 당황하지만 사생팬이자 덕후로서의

길을 걷기 위해 책속의 주인공들의 사랑을 지켜보면서

응원하기로 결심하지만 내용의 진행과는 전혀 다르게

가고 있는것을 알고 원래대로 돌릴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자신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주인공들로 인해

당황하게 됩니다.

 

읽으면서 여주인공의 속마음을 엿보면서 웃겼습니다.

소설대로 커플을 만들어줄려고 하지만 그것이 점점 엉망으로

대로 가는것도 부족히 여주에게 호감을 표현하게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이게 뭐지라는 생각과 어떤 방식으로

전개 될지 궁금해 하면서 읽었습니다.

 

아직까지 여주인공과 로맨스를 이룰만한 남주가 누구일지

궁금해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의 소설이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