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를 만나러 길을 떠나게된 그의 부탁으로 기차를 타게되고 트리스탄은 자신을 원수 취급하고 공격하는 마틴을 만나게됩니다. 마틴이 트리스탄에 대해 착각을 하고 그를 원수 취급을 하는것 같았는데 트리스탄이 마틴의 오해를 정정해주지 않고 그가 하는 모욕을 그대로 아무생각없이 받아주는것과 언제쯤 마틴이 오해를 풀게 될지 기대를 하면서 읽었습니다. 원수라고 생각하고 트리스탄을 막대하는 마틴이 점점 그에게 마음을 주게 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에게 휘둘리는 마틴의 감졍변화를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운은 형민을 사랑했지만 결국 그의 어머니의 반대로 인해 그와 헤어지게 되고 큰상처를 입고 외국으로 떠나게되고 그곳에서 은민을 만나게됩니다. 남조로 인해 큰상처를 입고 최악의 상황에 처한 여주가안쓰러웠고 그런 여주가 남주를 만나고 그의 배려와 보살핌속에서 상처를 치유받지만 그가 남조의 이복형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힘들어하는것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모든것을 다 알고 나서도 여주를 선택하고 여주의 아픔을 알고서 여주대신에 복수를 해주는 남주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조와 남주의 관계로 인해 취향탈만했지만 몰입하면서 재미있께 잘읽었습니다. ㅍ
서로 원나잇을 했고 다시 재회하게되고 상무와 비서로 지내게된 두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여주의 상황이 정말 답답했고 그녀를 돈버는 기계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고 평생을 빨대꽂을 생각만을 하는 여주의 어머니가 한심했고 결국 그녀와 인연을 끊을 생각을 하는 여주의 곁에 남주가 있어주어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과 그들의 알콩달콩한 케미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고 고진감래로 이제는 남주와 남주의 할아버지에게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