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인 소군은 자신의 부군이자 황제인 명정에게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첫눈에 여주를 보고 반했고 그녀밖에 모르는 남주가 그녀를 얻기위해서 멋진 계략을 세운 남주와 남주의 계략에 오해를 했지만 우여곡절끝에 남주의 마음과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그와 진정한 부부가 된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이었고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의 케미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