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타로와 산타가 알콩달콩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린타로 가족이 산타를 린타로의 파트너이지만 그들의 가족으로 인정하고 따뜻하게 배려하는것과 자신의 가족에게받은 상처를 린타로의 가족에 의해 조금씩 치유받아가는것을 보면서 댜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린타로가 자신의 가족에게 사랑을 받는 산타를 보고 자신의 가족에게 질투를 느끼고 경계를 하는것을 보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