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로 인해 기억상실에 걸린 여주는 이상한 꿈을 꾸는 자신을 깨닫고 약혼자와 친구를 뒤로 하고 강릉으로 가게되고 라디오 사연을 보내게되면서 결국 우연을 다시 만나게됩니다. 여주가 겪은 상황을 보고 안타까웠고 모든것을 정리하고 남주의 곁으로 가려고 했던 그녀가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었고 몇년만에 다시 깨어났지만 약혼자와 그녀의 친구가 그녀의 곁을 머물고 여전히 그녀를 기만을 하는것을 보고 화가났지만 그녀가 단호하게 그들을 뒤로하고 떠나게 되고 라디오에 사연을보내게되면서 그녀의 사연을 보고 자신이 찾고 있는 여인이라는것을 알아차린 남주가 정말 대단해보였습니다. 우연또한 매번 그녀를 만나기위해서 그녀와 만난곳에서 그녀를 기다렸다는것을 알고 미안함과 안타까움을 가지게된 여주와 여주가 자신에게 올 수없었던 이유를 알고 안타까워하는 남주를 둘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지만 운명적으로 다시 만나고 행복해진 두사람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잔잔하지만 가슴따뜻해지는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오빠친구인 무겸을 혼자서 좋아했지만 매번 자신을 놀리는 그에게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 하지못했던 현지는 클럽에서 우연히 무겸을 만나게됩니다. 무겸은 현지를 좋아했지만 현지의 오빠와 약속을 한것이 있었기에 선을 지키고 있었지만 현지의 도발로 선을 넘게되게되면서 솔직하게 자신들의 마음을 속시원하게 이야기하는 그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좋아하고 있었으면서 각자의 사정으로 자신들의 마음을 이야기지 하지 못했던 그들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고 연인이된 두사람을 볼 수있어서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