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은 임무중 포로로 잡히게되고 겨우 탈출을 해서 무인도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가말을 만나게되고 그녀의 도움을 받게됩니다. 독특한 세계관이었고 포로로 잡혀서 겨우 탈출을 했지만 부상을 입은 남주를 도와준 여주와 처음에는 단순하게 자신을 도와준 이라고 밖에 생각하지않았지만 그녀와 함께 지내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그녀에게 끌리게된 남주 둘을 지켜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정친왕의 정혼녀였던 혜옥은 오라버니로 인해 그와 헤어지게되고 황제의 후궁으로 입궁을 하게됩니다. 그리고 반란군의 우두머리인 정친왕과 다시 재회를 하게됩니다. 서로 사랑하면서도 여주의 오빠로 인해 헤어지고 최악의 상황에 다시 만나게된 그들을 보고 한숨이 나왔고 그럼에도 여전히 그녀를 잊지 못하고 권력보다 여주를 원하는 남주가 정말 대단해보였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