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인 모모세는 의도치 않게 도깨비인 케이하를 소환을 하게됩니다. 원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세계로 돌아갈 수없었기에 돌아갈 수있을 때까지 수의곁에 머물게된 공과 자신의 잘못으로 공이 돌아갈 수없었기에 그에게 휘둘리면서 조금씩 그에게 마음을 주게된 수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함께 하면서 조금씩 서로에게 마음을 주게된 둘의 감정변화를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고 갈등을 하지만 서로를 선택하고 알콩달콩한 연인사이가 된 그들을 만날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