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와하라는 마취과의 우라베로 인해 오해를 하게되고 오캬에게적극적으로 들이대게 됩니다. 다른이와는 다르게 오카에게 눈길이가는 자신의 마음을 전혀 몰랐던 쿠와하라가 우라베의 계략으로 인해 오카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직진을 하는것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자신이 오해를 했다는것을 알고 난뒤에 자신이 오카에게 한 행동을 조금 후회를 하지만 그럼에도 적극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쿠와하라와 처음에는 단순하게 자신과는 다르게 뛰어난 능력을 가진 쿠와하라를 부러워했지만 그의 들이댐에 휘말리면서 그에게 마음을 주게된 오카를 볼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이었고 매력적인 캐릭터들 덕분에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여주를 남동생의 여친으로 오해를 하고 그녀를 만나게되고 남동생의 애인인줄 알면서도 그녀에게 끌리는 자신의 마음에 당혹감을 느끼지만 여주가 남동생의 여친이 아니라는것을 알고 적극적으로 다가가게됩니다. 자신의 처지를 너무 잘 알기에 남주에게 철벽을 치지만 그럼에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봐주는 그에게 마음을 주게된 여주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결국 남주의 곁을 떠나는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그녀가 가슴이 아팠고 그녀가 자신의 곁을 떠난걸알면서도 그녀를 다시 돌아오길 기다렸고 다시 재회를 한후 적극적으로 그녀에게 구애를 하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주를 사랑하지만 자신이 남주에 비해 부족하다는것을 아는 여주가 그의 곁에 서기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여주가 대단해보였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