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의 요정에 의해서 정현이 나타났다고 오해를 하는 진아는 그와 인연을 맺게됩니다. 여주의 오해를 알고 있으면서도 그녀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남주와 자신이 엄청난 착각을 했음을 알고 당황해하는 여주를 보면서 웃음이 나왔고 그 일로 인해 관계가 이어지게되고 거짓말을 하지 못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가하고 행동하고 배려해주는 남주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게된 여주의 감정변화를 지켜볼 수있어서 즐거웠습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에게 끌리게되고 알콩달콩한 연애를 하는 두사람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여주가 오래전에 좋아했던 이로 인해 남주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명확히 깨닫고 자신에 대한 남주의 배려를 알게되고 그를 더욱 사랑하게된 여주의 마음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 내용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인기있는 테라노와 불량아에 험악한 인상의 쿠마자키는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연인사이지만 수가 너무 좋아서 선을 넘고 싶어하는 공은 수의 거부로 인해 당황해하게 됩니다. 인상으로 인해 다른이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인 수를 처음에는 단순하게 호기심으로 그를 대했지만 함께 하면서 인상과는 다르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반해서 그에게 열심히 들이대는 공을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다른이들과는 다르게 자신을 있는 그대로 봐주고 자신을 배려해주는 공에게 마음을 빼앗겼고 그가 원하는것을 해주려고 노력하는 수의 모습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너무 좋아해서 상대방을 위해서라는 이유로 오해하고 삽질을 하는 뻘짓은 하는 두사람을 보고 웃음이 나왔고 알콩달콩하게 연애를 하는 두사람의 사랑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