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망하고 필리듯이 원수인 해준과 결혼을 하게된 지우였지만 결국 최악의 결말을 맺게 되고 회귀를 하게된 그는 복수를 하기 위해서 해준이 라이벌인 윤후를 찾아가게되고 그에게 제안을 하게됩니다. 원수였지만 아픈 어머니로 인해 인내를 하면서 지냈지만 그것이 부질없는 일이었다는것을 알고 회귀를 한뒤에 윤후와 손을 잡고 복수를 하려고 하는 지우와 처음에는 그저 호기심으로 지우의 손을 잡았지만 그와 함께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그에게 끌리게되고 진심이 되어버린 윤후의 감정변화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상처가 많은 그들이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 손을 잡게되고 복수와 사랑을 모두 손에 넣고 진정한 행복을 찾는 그들의 샤랑이야기를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황태자 출신의 성자인 솔레이트는 예배당청소부인 레브를 만나게됩니다. 댜른 사람과 다르게 자신을 동생취급을 하면서 배려를 하는 그녀에게 묘한 호기심을 느끼게 되고 그녀와 함께 지내던 그들의 사이에 변화가 오게됩니다. 모든것이 정반대인 그들이 예배당에서 만나게되고 남매처럼 지냈지만 세월이 흘러 어른이 되었지만 각자가 가진 상황과 처지로 인해 서로에 대한 마음을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과 아직까지 여주를 곁에 둘 수없다는것을 알기에 잠시 그녀의 곁을 떠나 힘을 키운 남주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돌아온다고 약속을 한 남주가 여주의 곁에 돌아왔지만 자신이 남주를 망친다는 생각에 거리를 두면서 철벽을 치는 여주와 그런 여주의 마음을 너무 잘 알기에 계략을 세워 그녀를곁에 두는 데 성공을 하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남주의 들이댐과 자신의 남주에 대한 마음을 인정하고 결국 남주의 곁을 선택하고 그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