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불행을 몰고 다녔기에 사람을 사귀는것이 서둘고 사람에게 거리를 두면서 살아온 미키가 어느날 네 불행을 내게 주지 않겠어라고 말을 걸면서 수상한 남자가 그에게 다가오게됩니다. 불행을 몰고 오기에 혹시라도 다른이들에게 불행을 줄까봐 두려우서 사람에게 거리를 두지만 그런 미키의 마음과 행동이 상대방에게 안좋게 보이고 오해를 사게되는 미키를 보면서 안타까웠고 시로를 만나면서 자신의 불행을 양분으로 살아가는 그로 인해 조금씩 좋은 방향으로 성장해나가는 미키를 볼 수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저 사람의 불행을 양분으로 먹고 살고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것을 사명으로 살아가는 시로가 미키와 사랑을 하면서 몸에 변화가 생겨나게되게되고 그 상황에 당황한 주인공을 보면서 그들이 어떤 선택과 어떤 결말을 맺을지 궁금하면서 봤습니다 잔잔하지만 가슴따뜻해지는 내용이었고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배신을 당하고 최악의 죽음을 당하게된 안나는 회귀를 하게되고 복수를 하기로 결심을 하게됩니다. 그녀의 잘못이 아님에도 그녀를 낳고 아내가 죽었기에 그를 냉대하고 미워하면서 그녀를 학대를 하는 그녀의 아버지를 보고 한심했고 이번생은 더이상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걸로 모자라 그녀를 이용하려고 드는 이들에게 제대로 복수를 하기 위해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그녀가 먼저 파혼을 하기 위해서 남주에게 제안을 하게되고 그와 얽히게되면서 다른이들과는 다르게 자신을 지켜주는 그로 인해 당황해하는 그녀를 보면서 얼마나 주변의 사람들에게 핍박을 받았는지에 대해 알면서 그녀가 안쓰러웠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이었고 어떻게 복수극을 완성할지 그리고 여주가 어떤 삶을 살아가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