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여러개의 신분을 가진 제이는 첫눈에 반한 아름다운 연하 청년이안과 사귀지만 거짓말로 시작된 관계라서 먼저 이별을 고하게 됩니다. 사랑하지만 거짓말로 시작된 관계라서 이별을 선택할수밖에 없었던 제이와 그런 제이의 뜬금없는 이별 선언으로 당황해하는 이안을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죽을 위기에 처하면서 억눌려왔던 이안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번 떠올린 제이과 그런 제이의 마음을 모르고 납치를 하면서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는 이안과 그런 이안의 행동에 당혹감과 분노를 느끼는 제이를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몇년의 세월이 흘러 다시 만나게 되고 서로가 감추었던 비밀이 들어나게 되고 다시 한번 원치 않는 갈등을 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서로 사랑하는 마음은 그대로이라는 것과 이안의 상처를 알게 되면서 그를 대신에서 복수를 하는 제이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흥미로운 소재와 설정과 매력적인 주인공들의 사랑이야기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지수는 양부모가 자신의 딸과 결혼하기 원하는 도하에게 청혼을 받게 됩니다. 입양아로 가족에게 학대를 받으면서 살았지만 참고 인내를 하던 여주가 자신에게 결혼을 제안을 하면서 복수하자고 이야기를 하는 남주를 보고 처음에는 경계를 하지만 결국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그녀와 아무도 모르는 여주의 상황을 알고 그녀에게 복수를 제안을 하는 남주를 보면서 그녀에 대한 남주의 마음이 뭘지 궁금해하면서 봤습니다. 양부모에게 복수를 하고자 결혼을 선택한 여주를 보고 안타까웠지만 그일이 그녀의 삶에게 전화위복이 되어서 자신의 상처를 아는 남주에게 위로와 희망을 얻는 그녀를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