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를 지키기위해서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을 하던 나구로는 우연히 히라오를 만나게됩니다.
첫눈에 나루로를 보고 반했고 그가 매번 싸움을 하러 나가는 것을 보면서 그를 지키고 싶어서 자신이 할 수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는 히라오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주변사람들을 지키기위해서 자신이 상처를 입는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나루로가 너무 걱정이 되어서 주변의 도움과 자신의 노력으로 결국 나루로가 폭주족을 그만두는데 성공한 히라오가 대단해보였습니다.
토와와 함께 행복한 가족을 이루면서 알콩달콩하게 살아가는 그들 세사람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예쁜 그림체와 개성있고 멋진 주인공들로 인해 빨리 다음권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