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은 결혼후 태욱과 결혼을 하고 미국으로 간 그녀는 우연히 남편의 통화를 듣게되면서 충격을 받게됩니다. 정략결혼이었지만 남편과 잘맞는다는 생각을 한 여주이지만 우연히 남편이 내연녀가 있고 이혼을 생각하고 있다는것을 알게되면서자신이 남편을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깨닫지만 상처를 입고 싶지 않았기에 그저 참고 인내를 하던 여주는 뒤늦게 남주의 내연녀의 정체을 알고 난뒤에 남주또햔 부모의 갈등으로 인해 큰 상처를 입고 살아왔고 여전히 그 상처를 치유받지 못하고 있었다는것과 자신과의 함께 있으면서 그 상처를 조금씩 극복하고 있다는것을 깨닫게 된 여주와 부모의 결혼생활을 보면서 상처를 입었지만 첫눈에 여주를 보고 반했기에 그녀와 결혼생활에 만족을 느끼던 남주는 여주의 이혼이야기를 듣고 당황하게되지만 여주가 왜 그런 이야기를 꺼낼 수밖에 없었는지에 대해 알고서 그녀의 오해를 풀어주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아버지를 잃고 5형제의 장남으로 가족을 위해 희생을 했던 토키는 어머니의 재혼을 계기로 검정고시 학원에 등록을 하면서 동생의 친구인 타카라를 만나게됩니다. 토키도 아버지를 잃었지만 남편을 잃은 어머니가 한 행동을 보면서 한숨이 나왔고 그럼에도 참고 희생을하면서 살아온 토키의 삶이지만 그런 토키가 희생을 알아준 가족을 보면서 토키의 희생이 무의미한 것을 아니었다는것과 토키의 이야기를 들은 타카라가 그와 함께 학원을 다니게되면서 그와 함께 하면서 조금씩 그에게 끌리게되고 어느순간부터 그에게 마음을 준것을 깨달아가는 타카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족으로 인해 많은 것을 희생을 했던 토키와 가족에게 억압을 당하면서 살아온 타카라 그들이 운명적으로 만나게되고 서로에게 조금씩 익숙해져가면서 서로를 마음에 품은 그들의 사랑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