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영어그림책 - 옥스포드 Oxford
옥스포드출판사 엮음, 데이비드 멜링 그림 / 지경사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전에 아이에게 사 주었던 책과는 다른 형식의 사전이네요 물론 나름대로 다 좋겠지만 유아에겐 사진과 영어스펠링만 쓰여있는 단어장보다 보기 쉽고 재미있는 구성인것 같아 더 좋은것 같아요. 22가지 상황별로 장소가 다르게 나오고, 그에맞는 그림을 아주 예쁘고 재미있게 그렸어요 인물들의 표정도 다르고 여러가지 설정을 해 놓았어요 두페이지에 걸친 그림을 중앙에 두고 가장자리에는 그림속에 나온 물건,동물등 여러 사물들을 같은 모습 그대로 발췌해서 그려놓고 영어와 한국말 해설,발음기호(한국어,영어)까지 자세히 써 놓아서 글을 읽을 수 있는 아이라면 혼자서도 볼 수 있게 해놓았구요

혼자 보는거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은 책을 펴고 찾기놀이를 해요 where is ...로 물으면 숨은그림찾기처럼 여기저기 숨어있는 그림을 찾고선 here it is로 대답하고 yes를 큰소리로 외치죠 영어가 짧아서리.. 하지만 무척 좋아해요. 단순한 구성이지만 그림속 상황은 복잡하게 해 놓아서 몇번을 보구서야 쉽게 찾거든요. 뿐만아니라 그림설명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어도 재미있어요 우리 주위에서 보는 것이나 동물,색깔,신체,도형,날씨...등 300여개 이상의 단어가 나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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