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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의 정비소는 바빠요 - 토이북
레슬리 맥과이어 / 삼성당아이(여명미디어) / 1998년 9월
평점 :
절판
외국작가의 번역본인데요 아주 간단한 문구로 되어 있구요, 정비소에 들어오게되는 9종류의 다른색을 가진차들이 정비소로 들어와 문제를 해결하고 돌아가는 내용이네요 저희집 아들이 워낙 차를 좋아해서 사 주었는데요 손바닥 크기의 보드북이라 가지고 다니기 좋아요 교육적 효과를 구지 찾는다면 정비소의 하는일, 색깔 공부,차 종류에 따른 역할등...
단점이 있다면 단순하고 간결한 그림들이지만 너무 작은 크기의 페이지에 많이 그려 넣어 복잡하고 한 눈에 들어오질 않아요 또 외국책이라 차모양이 우리 나라것과는 조금씩 다르구요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준 뒤 아이가 자동차를 갖고 노는 방법을 달리 하는군요 전엔 경찰차나 미니카만 좋아했고 그냥 밋밋하게 가지고 놀았는데, 요즘은 정비소 놀이를 해요 여려 종류의 차를 다 끌고와서 어설픈 정비사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