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깊이는끊임없는 독서와 사색이 없이는 불가능한 법이다218
세상 사람들은 진실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그들의 담소 시간을 잠시 즐겁게 해줄 가십거리를 더 원한다는 사실을 백승하는 이제야 터득하기 시작한 것이다. - P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