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앞차는 빨리 안 가고 뭐 하는 거야!
다원 지음 / 하우어린이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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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타고 다닐 때 보면

막힐 때가 있잖아요.

그럴때 우리 마음같은 제목의 책이 있어서

읽어봤어요.



<맨 앞차는 빨리 안 가고

뭐 하는 거야!>



이럴때 진짜 많죠.

차는 막히는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왜 막히는지

궁금할 때가 있잖아요..

작가님은 바로 거기서 출발하셨나바요.



운전하고 가던 너구리는

차가 너무 막혀서 화가 났어요.



맨앞에 답답하기로 소문난 돼지가 있지 않을까..

궁금해서 차에서 내려서 가보기로 하죠..

근데 돼지가 아니네요.

그럼 아마 느림보 거북이가 아닐까 싶어

돼지와 함께 갔는데ㅡ



ㅎㅎㅎㅎ 거북이도 아니네요.

돼지도 아니고

거북이도 아닌데..

앞에는 누가 있었을까요??

화가 난 동물들 표정과

놀란 표정들이 너무 리얼해서

그림마저도 재밌었던 책이에요.

과연 맨~~~앞에는 누가, 어떤일이

벌어져있을까요??

상상도 못한 이야기 전개와

귀여운 그림에 미소짓게하는 그림책

<맨 앞차는 빨리 안가고

뭐하는 거야!>

꼭 한번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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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강아지 고동이 - 2025년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우수선정도서 도토리숲 그림책 9
블링문 지음 / 도토리숲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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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의 삶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 있어요.



<길강아지 고동이>



동물과 사람은 서로 다른 언어로 말을 하지만

교감을 통해 언어를 뛰어넘는 이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정한 교감으로 따뜻하게 스미는 마음처럼

순수한 눈망울을 가진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길 바라며 쓴

그림책입니다.

-작가의 말에서...



이 누런 강아지는 고동이에요.

털이 누런색이라서 주인 아줌마가 지어준 이름이죠.

어느날, 아줌마가 길에 고동이를 놓고 가버렸어요.

그날부터 고동이는 길에서 지내고 있지요.



그러다 하얀 털을 가진 흰둥이라는 친구를 만나

함께 생활하기 시작해요.

고동이는 친구가 생겨서 너무 좋았죠~

그런데 그 친구도 떠나버리고ㅠㅠ



다시 혼자가 된 고동이...

사람들은 고동이를 잡으려고 하기도 하고

돌을 던지기도 했어요.

갈 곳 없고 의지할 곳 없는 고동이는

다시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가끔 동물농장 프로그램을 보며

나오는 유기견들의 모습이 정말 너무 안타까웠는데...

<길강아지 고동이>를 읽으며

고동이의 시선에서 본 세상은 너무 무섭고 두렵더라구요.

사람들이 반려견을 키울때 좀 더 책임감을 갖고

키우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며

서평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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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너를 만난 건 소중한 너에게 1
물기남은흙 지음 / 세용출판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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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책을 만났어요^^



<있잖아, 너를 만난건>



표지에서 보듯이 이 책은

고양이와 한 친구의 이야기에요.



어느 날!!!

길에서 작은 고양이를 만났어요.



그리고 친구는 집으로 돌아갔는데...

고양이가 친구를 따라 졸졸졸...^^



고양이와 함께하는 일상은

예전같지 않았어요.

고양이와 함께 하는 삶은 살아본 적이

없으니까요..

그렇다고 고양이가 싫은건 아니에요.

그저 서툴러서 그런거죠.

시간이 걸리더라도 차근차근

함께하는 방법을 찾아갈거에요~

점점 친해 질 수 있을거에요^^

친구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내일은 친구한테 전화를 한번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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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 -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어린이 교양 매듭 4
지태선 지음, 임종철 그림, 사자양 기획 / 다른매듭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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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관련 도서들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죠~

아이들도 어른들도 좀 더 관심을 갖고 있는거 같은

기분이에요^^

이번에 읽어 본 책은 플라스틱 관련 도서에요.



<우리가 사는 푸른 별 지구?

NO 플라스틱 지구!>



우리는 플라스틱 없으면 못 살고,

지구는 플라스틱 때문에 못 살고!

어떻게 하면 모두가 잘 살 수 있을까?



구석기, 신석기, 지금은 플라스틱기!

플라스틱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부터

왜 플라스틱이 문제가 되는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바이오플라스틱까지

플라스틱에 대한 모든것을 다루고 있지요.



책을 읽으며 보니 주변이 진짜 온통 플라스틱이네요

ㅜ.ㅜ



이런 상황에서 플라스틱을 아예 안쓰기는

너무 어렵잖아요.

결국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필요한 만큼만 사서 오래오래 사용하는게

중요하대요!!

물론 재활용도 잘 해야겠구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며

지구를 지켜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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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파 할아버지와 곤충 탐험을 떠나요 - 자연을 지키는 가장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
데이비드 스즈키 외 지음, 친 렁 그림, 박철준 옮김, 김도윤(갈로아) 감수 / 찰리북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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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너무 재밌어 할 책을 읽었어요~^^



<봄파 할아버지와 곤충 탐험을 떠나요>

자연을 지키는 가장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



봄파 할아버지의 '봄파'는 캐나다에서

'할아버지'라는 뜻으로 쓰인다고 해요.



쌍둥이 남매 나키나와 카오루는

봄파 할아버지와 함께 탐험을 떠났어요.

오늘은 시간이 많지 않아 집 근처를 탐험하기로 했지요.



쌍둥이 남매는 할아버지와 탐험을 하며

곤충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어요.

애벌레는 자기 몸무게의 200배를 먹는다는 이야기..



그리고 개미 이야기도요.

나키나는 개미를 보려고 몸을 숙이다가

무거운 배낭에 몸이 기우뚱해서

뒤로 벌러덩 넘어졌어요.

무거운 먹이를 잔뜩 지고다니는 개미가 생각나죠.

개미는 넘어지지도 않고 진짜 잘 다니는 듯 해요.

할아버지와 곤충에 대해 배우며

곤충도 꼭 필요한 존재들이라는것을 알게되요.

심지어 모기도 생태계에 꼭 필요한 존재라는 것도요.

곤충들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존재할 수 있도록

우리가 곤충을 구하는 영웅이 되어보자구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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