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평해요~"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많이 듣는 말이죠.
공평함에 대해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 있어요.
<저울 반장 공정연>
시작은 핸드폰을 얻기 위함이었어요.
반장이 되면 엄마가
핸드폰을 새로 사 준다고 했거든요.
저울처럼 공평한 반을 만들겠다는 공약으로
정연이가 반장이 되었어요.
반장이 된 후,
공약처럼 공평한 반을 만들었어요.
자리뽑기는 제비뽑기로 공평하게!
발표자도 제비뽑기로 공평하게!
급식도 모두 똑같은 양으로 공평하게!
정연이네 반은
정말 공평한 반이 되었을까요?
"세상일을 전부 저울처럼
정확하게 똑같이 재야만 할까?
마음 없이 말이야."
무조건 똑같이 나눈다고,
가위바위보, 제비뽑기를 한다고
공평해 지지는 않지요.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주려는
마음이 있다면,
공평저울이 없어도 공평한 반이 되겠죠^^
<저울반장 공정연>
공평함에 대해 아이들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이었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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