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울 반장 공정연
이나영 지음, 유시연 그림 / 우리학교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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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평해요~"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많이 듣는 말이죠.

공평함에 대해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책이 있어요.



<저울 반장 공정연>



시작은 핸드폰을 얻기 위함이었어요.

반장이 되면 엄마가

핸드폰을 새로 사 준다고 했거든요.



저울처럼 공평한 반을 만들겠다는 공약으로

정연이가 반장이 되었어요.



반장이 된 후,

공약처럼 공평한 반을 만들었어요.

​

자리뽑기는 제비뽑기로 공평하게!

발표자도 제비뽑기로 공평하게!

급식도 모두 똑같은 양으로 공평하게!

​

정연이네 반은

정말 공평한 반이 되었을까요?



"세상일을 전부 저울처럼

정확하게 똑같이 재야만 할까?

마음 없이 말이야."

​

무조건 똑같이 나눈다고,

가위바위보, 제비뽑기를 한다고

공평해 지지는 않지요.

서로를 이해하고, 친구의 마음을 헤아려주려는

마음이 있다면,

공평저울이 없어도 공평한 반이 되겠죠^^

​

<저울반장 공정연>

공평함에 대해 아이들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이었어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저울반장공정연 #이나영 #우리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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