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지는 요즘
생각나는 곳이 있어요.
목욕탕~~ㅎㅎ
목욕탕을 걱정탕으로 비유한 그림책이 있네요.
걱정탕 표지를 보니
오리가 주인인가봐요. 귀엽네요~^^
걱정을 안고 사는 많은 사람들이 있죠.
그럴때 필요한건?
걱정탕이에요
모든 근심걱정들을
걱정탕에서 씻어버려요^^
십년묵은 걱정도 씻어준다는 걱정탕!!
걱정거리가 많을 때엔
걱정탕에 가봐요~~
걱정거리가 다 씻겨나갈거에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의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걱정탕 #임태리 #가문비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