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찰 아저씨, 최고야 ㅣ 즐거운 동화 여행 214
신소담 지음, 유재엽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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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찰 아저씨, 최고야>



제가 중,고등학교 때는 명찰을 달고 다녀서

버스정류장 근처에

진짜 이런 명찰가게가 있었거든요~^^

​

책을 읽으며 옛날 생각이 났네요.



명찰가게, 병 주워다가 슈퍼에 바꾸기,

집에서 키우던 병아리, 반려견의 똥,

키우던 물고기 방생하기

​

이 책은 다섯 가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야기들이 모두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에요.



명찰가게 최고야아저씨와

옆 커피가게 청년의 이야기는 읽는데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구요.

​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알뜰하게 아끼는게 부끄럽다고 생각했던 지현이는 할머니 병원비에 보태려고

빈병을 찾아다니는 친구를 보며

부끄럽다는 생각을 고치기로 했어요.

​

주변에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라

더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책.

마음 따뜻해지는 <명찰아저씨, 최고야>

꼭 읽어보세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명찰아저씨최고야 #신소담

#가문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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