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공부의 종말 - 우리가 공부라 믿는 것은 어떻게 아이를 망치는가
아나 로레나 파브레가 지음, 김진주 옮김 / 앵글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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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로서 너무 읽고 싶던 책이 왔어요.



<가짜 공부의 종말>

우리가 공부라 믿는 것은

어떻게 아이를 망치는가.



열심히 공부한 결과가 불안한 미래라면

우리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할까요.



책을 읽으며 학교의 시작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군인을 양성하려고 만든 곳이 학교였네요.

​

그러다보니 한명한명의 개성을 발휘하기보다는

통제하고 이끌기 쉬운 곳이 되버린거 같아요.




지금 교육의 가장 큰 문제가

저는 이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

"실수=실패"

공부를 하며 겪는 실수들을 실패로 여기는 것.

​

아이들이 왜 게임에 열광하는지..

공부와 다르게 게임은 어떻게 아이들을 몰입하게 할까요?

​

여기서 슈퍼마리오 효과가 등장해요

게임에서 지더라도 그 실수가 실패가 아닌

성공으로 가기위한 시행착오인거죠..

​

공부도 그렇게 실수를 해가면서

배우고 익히면 참 좋을텐데요.





학교 교육을 바꿀 수 없다면

집에서 부모의 태도를 바꿔야죠.

​

"아이를 힘든 상황에 적절히 노출시키면

회복탄력성, 독립성, 자신감이 자란다."

​

무조건 대신 해주는게 능사는 아니니

아이들이 해 나갈 수 있도록

한 걸음 떨어져서 지켜보면 좋을 거 같아요.

​

​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가짜공부의종말 #아나로레나파브레가

#앵글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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