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처럼 생각하기 - 기후 위기의 지구에서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벤 롤런스 지음, 김주희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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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를 겪고있는 지금

환경에 관한 책은 많이 봤는데...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의 책은 처음 읽어봤어요.



<숲처럼 생각하기>



이 책의 작가는 두 딸의 아빠이자

기후,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작가로

첫째아이를 임신했을때부터

써온 편지들을 묶어서 책을 펴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는

레고, 장난감이야기도 있구요.



아이들이 어릴때는 이해하기 힘드니

열여덟살이 되면 읽으라고

펴낸 책이지만..

책 속에서 본 아이들과의 이야기는

어른보다도 생각이 깊었어요.



10대의 절반이 기후우울증을 앓고 있는

상황이지만...

부모가 함께 헤쳐나갈 수 있을거에요!!

​

"우리는 신경쓰고 있고

최선을 다할 거야."

​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숲처럼생각하기 #벤롤런스 #한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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