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두되는 아이들의 문해력!
그래서 책도 많이 읽히고
한자도 익히고
문제집도 풀려보고 있지만..
잘 하고 있는건지, 걱정이 되는데요.
학교 교사로 오래 아이들을 가르치신
선생님이 만드신 책이 있더라구요.
<학교 선생님이 콕 집은
초등 처음 독해 2 : 연결.추론하는 질문>
머리말을 읽고서 더 이 책이 좋아졌어요.
정답만 얼른 찾고 덮는 책이 아니라,
궁금한 것을 더 오래 붙들어 보게 하는 책.
아이들이 문제집 풀면 대충 후다닥 풀고
끝내고 싶어 하잖아요.
이 책에서는 수학, 예술, 과학, 사회, 도덕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 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더 관심을 갖고
풀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먼저 비문학 지문을 읽고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을 한 후에
한자와 함께 필수 단어를 익히고
글쓰기로 내 생각을 정리해서 표현하기까지.
하루 2장, 부담스럽지 않은 양으로
아이들과 독해력, 어휘력, 글쓰기까지
연습할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 비문학은 아이들이 지루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주제들이 흥미로워서
아이들이 재밌게 공부할 수 있겠더라구요.
2권을 먼저 만났지만
다 풀면 1권도 만나봐야겠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