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1회 문학동네초승달문학상 대상인
<해든 분식>의 두번째 책을 읽어봤어요.
<해든 버거>
분식집 딸 강정인의
군침꼴깍 아슬아슬 변신 대소동!!
보통 차례를 보면
내용이 예상이 되는데
<해든 버거>는 예상이 안되요.^^
친구들과 하교길에
해든버거에서 햄버거를 1+1 한다는
소식을 들은 정인이.
집에서 언니한테 같이 사먹자고 하려했는데..
언니는 숙제하라고 다그치기만 해요.
정인이가 풀어놓은 문제들보고
빵 터졌어요.ㅎㅎ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싶네요~^^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던 정인이는
과연 성공했을까요?
생각치도 못한 이야기 전개!!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하는 해든버거.
꼭 읽어보세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