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양이를 주제로 한 책이
많이 나오는듯 해요.
이번에 읽어본 책도 고양이 책이에요.
<고양이가 커진 날>
살다보면...
유독 지치고 힘이 드는 날이 있죠.
집에 가는 길이 유독 멀게 느껴지던 날...
집에 도착해보니
고양이가 커져있어요.
고양이는 내 외투와 가방을 받아주고
식탁 앞에 앉게 했어요.
고양이가 차려준 저녁식탁...
먹는둥 마는둥...
그런 날은 입맛도 없죠..ㅠㅠ
고양이가 또 무언가를 준비하네요.
주인공의 기분이
좀 나아질 수 있을까요?
잔잔한 그림과 글로 이루어진
어른이 읽어도 좋은 그림책!!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