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역할이 점점 많아지는 요즘.
지친 엄마들을 위한 책이 있어요.
<다시 시작하는 마더링>
내 아이를 변화시키는 여덟 가지 마더링
마더링이 뭘까요?
어머니를 뜻하는 마더를
동사로 표현한 단어래요.
말 그대로 '엄마되기'인거죠.
한국에서 아이를 키운다는건
특히 엄마 역할을 한다는건
정말 어려운일이죠.
아이들을 먹이고 재우며 돌보는 일 외에도
학습적인 부분까지 엄마가 맡아서 해야하는
요즘..
엄마가 지치지 않고,
아이와 엄마가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감수성 마더링, 즐거운 관계 마더링,
권한 위임 마더링, 일관성 마더링,
실력 양성 마더링, 성찰성 마더링,
분별력 마더링, 동기 부여 마더링
이렇게 8가지 마더링원칙을 다루고 있지요.
모든 엄마들이 읽어보면 좋겠지만
아이와의 관계가 힘들거나
엄마노릇하기에 지친 엄마들이 읽어보면
더욱 더 좋을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