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달아나다" 이런 표현이
다른 나라에도 있을까요?
너무 재미있는 표현이죠~^^
밤에 잠이 안오는 친구들을 위한
책이 있어요.
<잠이 달아나는 이야기>
잠이 달아나서 안 올 때가 있죠.
예전에 저희 첫째 어릴 때도
애기가 잠드는 게 너무 힘들어해서
어떻게 하면 잠이 잘 들 수 있을까 찾다가
"잠자고 싶은 토끼" 책을 발견하고
책 도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이번에는 우리나라 작가님이 쓰신
그림책이에요.
눈을 말똥말똥 뜨고있는걸 보니
잠이 달아났나봐요.
이럴 땐 아무리 눈을 감고 있어도
소용이 없지요ㅜ.ㅜ
주인공 수아는 잠을 찾으러 집을 나서요.
가면서 다른 동물들도 만나고~
함께 잠을 찾으러 가지요.
수아가 잠을 찾았을까요?
오늘은 제 잠이 달아났나봐요.
잠이 안오는 밤이네요~~
저도 책 읽으며 잠을 찾아볼게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