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후 나에게 - Q&A a day (10주년 기념 한정판 필사 노트 세트)
포터 스타일 지음, 정지현 옮김 / 토네이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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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며 항상 하는 일이

다이어리를 고르는 일인데요.

전부터 궁금했던 5년 다이어리를 만났어요^^



5년 후 나에게 Q&A 다이어리

총 두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5년 후 나에게>

365개의 질문 * 5년 * 1,825개의 답을 써 내려가봐요.



1월 1일의 질문?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제가 쓰려고 했는데

중학생 첫째가 써보고 싶다고 해서

양보했어요.

5 년동안 쓰면 중학교 3학년부터

대학교 1학년까지 쓸 수 있네요.

생각과 가치관이 어떻게 변해갈지 기대되요^^



그리고 필사노트에요.



"필사는 타인의 문장을

나만의 호흡으로 가다듬으며,

독서와 글쓰기 사이에

새로운 경계를 만드는 일이다."

필사하기 좋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책이죠~

<5년 후 나에게> 다이어리를 쓰고 난

5년 후가 기대되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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