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며 항상 하는 일이
다이어리를 고르는 일인데요.
전부터 궁금했던 5년 다이어리를 만났어요^^

5년 후 나에게 Q&A 다이어리
총 두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5년 후 나에게>
365개의 질문 * 5년 * 1,825개의 답을 써 내려가봐요.

1월 1일의 질문?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

제가 쓰려고 했는데
중학생 첫째가 써보고 싶다고 해서
양보했어요.
5 년동안 쓰면 중학교 3학년부터
대학교 1학년까지 쓸 수 있네요.
생각과 가치관이 어떻게 변해갈지 기대되요^^

그리고 필사노트에요.

"필사는 타인의 문장을
나만의 호흡으로 가다듬으며,
독서와 글쓰기 사이에
새로운 경계를 만드는 일이다."
필사하기 좋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책이죠~
<5년 후 나에게> 다이어리를 쓰고 난
5년 후가 기대되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