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올리버 색스 지음, 조석현 옮김 / 이마고 / 2006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많은 사람들이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만보면 미친사람 혹은 정신이상자라고 말버릇처럼 말하곤 하는데, 이 책은 그러한 편견과 무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올리버 색스가 환자를 바라보는 시각은 매우 감동스럽기까지 하고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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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구루 2014-02-07 0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참고로 이 책은 신경의학 사례 환자들을 모아서 신경질환에 대한 것들을 서술하고 있는 책입니다. 아래에 남겨주신 100자 평 중에 왜 심리학과 정신질환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신경학에 관한 책입니다. 그니까 즉 뇌에 대한 책입니다. 책을 보면 정신질환과 신경질환을 엄연히 올리버 색스는 구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