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생물학이다
에른스트 마이어 지음, 최재천 외 옮김 / 바다출판사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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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의 특정 분야에서는 복합성을 주장하지만 다른 어떤 분야에서는 본인도 생물학적인 이해만이 도움을 줄거라고 믿는군요. 치밀하고 꼼꼼했던 앞 부분에 비하면 뒷 부분은 솔직히 실망스럽네요. 그래도 읽어볼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잘 팔릴만한 책은 아니네요. 재미있게 쓴 것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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