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묘히 작가님의 토끼야 오늘 밤엔 문을 열어둬 리뷰입니다. #친구>연인 #계략남 #다정남여주는 잘나가는 로맨스 소설 작가예요.어느날 19금 소설에 눈을 뜬 후 본인도 그걸 쓰고 싶은데오빠들의 과보호 아래에서 연애 한 번 못 해봅니다.그래서 원나잇을 위해서 남자 구하는 광고를 냅니다.물론 뒤는 예상 가능한 스토리지만,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진짜 토끼같은 여주가 귀여워요.재밌게 잘 읽었어요.
이건 내가 할 수 있으니까 하는 거예요. 세상에는 내가 통제할 수 있는게 별로 없는데 자물쇠는 내가 잘 따니까. 그리고 결국엔 내 뜻에 굴복하니까. 우리가 사는 모든 세상은 남자들이 자기네를 위해서 세웠어요. 우리 여자들은 그저 장식품으로나 존재하고. 늘 끄트머리 취급이나 받죠. 난 그런 취급을 받는게 지겨워요. 자물쇠는 그 시작점이에요.
츄파 작가님 너를 사랑하지 않는 내일 리뷰입니다.재밌다고 추천받아서 읽었는데정말 분위기가 미쳤어요.10년동안 짝사랑한 여주나 ㅠㅠ 여주가 떠나니까 그제서야후회하는 남주나ㅠㅠ 진짜 너무 짧아서 페이지 줄어드는게 아쉬울 정도였어요. 외전이 시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