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시에 꽂혀서는 텍스트T 2
정연철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용악 시인의 시를 읽을 때부터 울컥했어요. 투박하면서도 섬세하고 이해가 안가면서도 너무 공감이되네요.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께> 가 엄마가 딸에게 쓰는 사랑 담은 이별 편지라면, <어쩌다 시에 꽂혀서는> 엄마가 아들에게 쓰는 사랑 담긴 이별 편지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