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사회의 숨쉬듯 당연하던 언더도그마에 빠진 그저 말도 안 되는 수준미달의 책. 저자는 그저 또 하나의 거만한 우월의 도구를 은밀히 제시한다 이 기괴하게 편향되고 치우친 언더도그마는 현 한국 기성세대인 586세대의 종특이기도 한데 이미 이것이 현 사회의 거대한 부조리로 작용한지 오래다각 세대마다 숨쉬듯 당연시 여기는 우상과 도그마들이 있고 그것이 다음세대에게는 부조리로 나타날 수 있다. 지금 586 기성세대가 그런 자기들의 사회상과 도그마들에 무지막지한 고집을 부리며 희대의 무지성 세대로 불려온 것과 달리 그런 고집을 갖지 않는 것이 좋은데 이 책은 그저 그런 고집 산물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