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동 사람들 - 공단 마을 이야기 보리 만화밥 12
이종철 지음 / 보리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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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데기에 이어 선택한 두번째 이종철작가의 작품. 도서관에 구입할수 있는 양질의 만화를 찾던중 선택됨.요즘아이들은 아마 이해가 힘들수도 있겠지만 30년째 선박제조회사가 있는 동네에 사는 나로서는 팍팍 와 닿는 재미와 감동(만화의 필수요소)을 모두 갖춘 작품. 많은 독자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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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은 여름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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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니가 돈이 없어서, 공무원이 못돼서, 전세금을 빼가서 너랑 헤어지려는게 아니야!

그냥 내안에 있던 어떤게 사라졌어. 그리곤 그걸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아~

건너편 중


8년된 연인의 헤어짐, 횟집에서 도화가 이수에게 전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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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집
제시카 발란스 지음, 최지운 옮김 / 황금가지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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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번역이 좀 매끄럽지 않아 흐름이 끊어져 아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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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예지 x 알라딘] 패브릭 북커버 - 책 읽는 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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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부엉이 구매했어요, 린넨 느낌, 쭈글해서 조금 실망 했는데 점점 펴진다는 아랫분의 말씀 들으니 안도가됩니다. 책없이 알라딘굿즈만 구매한건 이번이 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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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 들어가는 중입니다
김도영 지음 / 봄름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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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교도관으로 근무하는 작가가 솔직하고 담담하게 써 냐려간 글.

제목을 보고 호기심에 고르게 되었고 , 끝까지 다읽게 되었다.

경찰관, 소방관처럼 하는 업무가 쉽기 드러나지 않아 평소 영화나 드리마에서 묘사되는 교도관의 일상과 업무만을 알고 있었는데 작가의 꾸미지 않고 솔직하게 써내려 간 담담한 글을 읽고 내가 모르는 부분이 무척 많음을 알게 되었다.  지금쯤 작가님이 힘든시간을 조금은 잘 버텨내어 더 건강한 삶을 잘 지키고 계시리라 믿어보며 그직업을 가지기위해 노력했던 시간들이 헛되지 않으며 이러한 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또 편히 가정에서 일상에서 안전하게 생활할수 있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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