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은 여름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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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니가 돈이 없어서, 공무원이 못돼서, 전세금을 빼가서 너랑 헤어지려는게 아니야!

그냥 내안에 있던 어떤게 사라졌어. 그리곤 그걸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아~

건너편 중


8년된 연인의 헤어짐, 횟집에서 도화가 이수에게 전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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