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퍼드식 최고의 수면법 - 적게 자도 피곤하지 않은 90분 숙면의 기적
니시노 세이지 지음, 조해선 옮김 / 북라이프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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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경험담이 아닌 과학적 근거를 통한 수면법이라고 믿음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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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돈이 없어도 사업을 한다 - 스펙도 나이도 필요 없는 주말 48시간의 기적
프레이저 도허티 지음, 박홍경 옮김, 명승은 감수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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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대한 관심이 없어도 작은 것부터 시작하여 세계적인 브랜드로키운 경험담이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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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모님의 야릇한 침실 1 사모님의 야릇한 침실 1
빅노아 / 로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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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로맨스/현대/판타지/평행세계/운명의상대/선결혼후연애/재벌남/까칠남/츤데레남/상처녀/순진녀/소심녀/


"진짜 사모님이나 되게 해줬으면..."


 천애고아로 불행하게 살아온 강지우. 길가던 할머니를 도와주고 받은 목걸이에 소원을 말하고 눈을 떠보니 진짜 사모님이 되어있다. 자신이 일하던 백화점 사장의 아내가. 그리고 그녀이던 강지우는 사라져있다. 


제목과 표지그림을 보고 개그를 기본으로한 걸크러시 사이다녀의 이야기일것이라 예상하고 구매했다. 

재벌가의 외동딸에 재벌남의 아내. 1년만 아내의 의무를 다해준다면 이혼해준다는 남편.

'아~싸! 일년만 버티고 위자료 받아 내 인생을 즐겨보자'로 흘러가지 않았다. 

자신에게 폭언을 쏟아붓는 남편에게  '죄송해요.'와 '미안해요.'만 입에 달고 

눈물만 글썽이며 바들바들 떠는 모습만 보여준다. 

원래 사모님 지우에 대한 의문점들에대해 알아볼 의지도 보이지 않았다. 

수동적이다 못해 주인공인지 조차 의심스럽게 행동하지 않는 소심한 주인공이 답답했다. 

남자 주인공 역시 이상했다.

혐오하고 손끝도 닿기 싫어하는 여자가 겁에 질려하는 모습을 보자마자

성적 욕구를 느끼고 좋아하게된다?

'이거 변태아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청순가련이라고 하기에는 순진이 아니라 멍청해보이는 여자 주인공과 

앞뒤가 맞지않는 행동만 하는 변태같은 남자 주인이 나오는 설정은 흥미로운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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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사모님의 야릇한 침실 1 사모님의 야릇한 침실 1
빅노아 / 로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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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들바들 떨며 ‘죄송해요‘, ‘미안해요.‘라는 말만 하는 여주인공과 그런 모습에 매력을 느끼는 변태남자 주인공. 설정은 흥미로웠는데 주인공 캐릭터가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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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계약 1 [BL] 계약 1
유시얀 / 로아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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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word: BL/현대/할리킹/오메가버스/계약/재벌공/까칠하공/다정하게변하공/불행했수/소심하수/임신수/


불운과 불운이 겹치는 불행한 수가 우연히 마주친 까칠공의 필요에의해 계약관계가 되지만 사랑에 빠져 물고빨고한다는 뻔한 할리킹물이었다. 뻔하지만 코드화가 되어있을 만큼 인기있는 스토리라 가볍게 읽고 즐기기에 나쁘지 않았다. 특히, 초반에 오만하고 제멋대로이던 공이 수에게 빠져서 그의 말한마디에도 안절부절못하고 애지중지하는 모습을 구경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할리킹물을 좋아한다면 마음에 들만한 요소를 다 갖추고있다. 

 하지만 공이 수를 좋아하게되는 계기나 과정이 전혀 없어 감정 몰입이 안되고 갈등구조가 마지막에 너무 간단하게 해결되어버리는 것이 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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