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풍요의 시대 - AI와 인류의 미래
피터 디아만디스.스티븐 코틀러 지음, 김태훈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8월
평점 :
도서서평✨️(도서협찬)
📗초풍요의 시대
📙피터 디아만디스
📘비즈니스북스
.
.
.
📖
초풍요란 글자 그대로 풍요가 넘치는 사회가 아니다.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이 생산비용을 제로에 가깝게 떨어뜨리는 상태이다.
자원의 희소성이 사라지면서 그동안 부족하거나 비싸던 핵심 자원들을 누구나 손쉽게 누리는 사회가 초풍요 시대이다.
그러나 그것은 무조건의 축복은 아니다.
편안함과 풍요만의 지속은 성장의 동력을 잃어버릴 수 있다.
.
.
.
📖
피터 디아만디스는 《어번던스》에서는 풍요의 시대를 예견했고, 《볼드》 와 《컨버전스 2030》에서는 눈부신 기술이 바꿀 미래를 전망했다.
이번 책 《초풍요 시대》에서는 기술을 잇는 인간의 미래를 이야기한다.
풍요의 시대가 이미 시작된 증거로 위성 데이터와 AI의 결합, 바이오 프린팅을 이용한 장기 생산, 로봇을 통한 노동 자동화등의 놀라운 예시를 구체적 데이터로 보여 주고 있다.
많은 부분의 증거들을 다양하고 폭넓은 분량의 자료들을 제시하며, 앞으로 펼쳐질 초풍요의 시대에 가능성으로 더 큰 꿈을 꿀수 있게 해준다.
.
.
.
📖
저자는 풍요의 시대를 핑크빛으로만 이야기 하지 않는다는 것이 주목할 대목이다.
눈 부신 발전 뒤에는 그 대가로 기후 위기, 약물 남용과 과용, 정신 건강 위기 및 정보 과부화등이 다양한 문제들이 존재한다.
특히나 소셜 미디어가 만든 설계된 중독은 아이에게나 어른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위협을 알고 미래를 결정하는데 부정적 결과를 관리하여 풍요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
.
.
📖
수명이 길어지고 결핍이 사라진 세계에서 외부적 투쟁이 사라지면 내면에서 동력을 찾아야 한다.
저자는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제안들을 소개해 준다.
1️⃣도전을 미덕으로 받아들여라.
정체가 워험한 세상에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으로 훈련하자.
2️⃣편안함보다 호기심을 추구하라.
3️⃣노동을 창조로 재정의하라.
결핍이 사라진 세상의 새로운 노동은 창조, 성장, 자기 표현, 의미 추구를 위한 활동으로 생계 유지가 아닌 삶을 충실하게 만드는 것이다.
4️⃣사회적 유대를 강화하라.
5️⃣목적을 갖고 살아라.
6️⃣경외감을 보존하라.
7️⃣실패를 받아들여라.
.
.
.
초풍요 시대는 우리에게 위대한 힘을 주었다.
인류의 미래는 기술에만 의존되지 않고 우리의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우리는 어떠한 미래를 선택할까?
풍요로운 가능성을 어떻게 책임 있게 활용할 것인지를 모두 함께 깊이 고민해 봐야할 질문이다.🌿
.
.
.
**본 포스팅은 출판사(@bizbooks_kr)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소중한 도서 감사드립니다.🫶
.
.
.
#초풍요시대
#피터디아만디스
#비즈니스북스
#AI시대생존법
#일론머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