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인가부터 너무 쉽게 결과물이 얻어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그렇게 스스로의 노력 없이 쉽게쉽게 얻어지는 결과물에 무기력함을 느낀다.아이들은 더 심각하다.휴대폰으로 보상이 즉각 이루어져 노력을 하는 것은 가성비가 떨어진다는 아이.그래서 이 책은 그러한 우리에게 현실을 일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