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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설계자 - 잠들기 전 15분, 미래를 바꾸는 밤 생각 습관
폴커 부슈 지음, 이상희 옮김 / 북파머스 / 2026년 5월
평점 :
도서서평✨️
ㅣ밤의 설계자
ㅣ폴커 부슈
ㅣ북파머스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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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들기전 무엇을 하시나요?
저요?
저는요, 일기를 쓰고 누워서 쇼츠나 릴스로 마무리를 합니다.
재밌는 릴스를 보면서 웃다보면 하루의 스트레스가 모두 날아가 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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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날때는 머리가 무거워도 그냥 잠이 부족해서 그런가보다 했거든요.
이 책을 만나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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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심리학을 다루지만 딱딱하거나 무겁지 않지만, 가볍지 않은 유용한 내용들을 가득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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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기 전 하는 생각은 밤사이 뇌에서 생각의 씨앗으로 심어 지는데, 내면의 긍정을 깨우기 위한 선물로 상상력,직관, 고요, 자기애, 습관, 행복, 균형, 비교, 수용, 용서, 의미, 자신감 이라는 12가지 심리학적 주제를 다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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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상상력
✔️깊이 있는 교육과 해당 분야의 다양한 경험으로 정확해지는 직관
✔️에너지를 아끼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습관
✔️원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것에 집중하는 행복
✔️의무와 자유의 상쇄적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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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실 소음의 상당 부분은 우리 머릿속에서 만들어진다.(p76)
제가 책에서 가장 와 닿았던 부분은 고요한 환경에서 잠을 자면 더 깊고 회복력 있는 수면을 취한다는 부분 이였어요.
잘때 릴스나 쇼츠를 보는 것처럼 자극적인 화면은 휴식이 아니라는.📱
하루 종일 크고 작은 소음속에 있는 저에게 때때로 잠시 멈춰 서서 고요히 스스로 와의 대화를 가져보는 시간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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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간이 부족하고 일이 쌓여 있을 때도 상쇄 활동을 잊지 않고 챙기는 것은 일종의 '활성화 에너지'를 내는 과정이다.(p191)
균형의 씨앗은 삶에서 꼭 수행 해야만 하는 의무적인 일과 스스로 자유롭게 선택한 개인 시간을 확보 하여 반대추로써 균형 잡힌 상호 작용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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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에게는 책을 읽고 서평을 쓰는 이 몰입의 시간이 집안일과 일로 인한 스트레스의 상쇄 활동이 되고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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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직관은 저절로 얻어지지 않는다.(p48)
직관을 발전 시키는 방법과 틀릴수 있는 함정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무조건 '내면의 목소리'에 의존 했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도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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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각 챕터에서 주는 독립적인 교훈을 주면서 고찰하고, 실천을 독려하며, 자기를 돌아 보면서 성장의 시간으로 채울수 있는 선물같은 문장들로 가득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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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전 한 파트씩 문장을 따라가다 보면 인생의 저와 다시 만날수 있는 고요하고 다정한 시간들이 찾아 오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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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그 너머 내면의 공간에서 용기와 자신감으로 무장한 내가 되어 있지 않을까도 기대해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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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전 15분이 만드는 삶의 변화를 꿈꾸시는 분은 이 책과 만나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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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_book_romance)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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