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 📍저자 셰릴 스트레이드 📍출판사 북라이프 📕위로가 필요할때, 용기가 필요할때,세상을 또렷하게 바라볼 눈이나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한 방이 필요할 때마다 저자는 문장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자신을 위해 모으기 시작한 문장들의 유용함에 대한 감사함으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해요. 📌문장을 필사하며 느낀점은 글이 주는 강력한 힘이 마치 내가 나에게 얘기하는 듯 엄마가 옆에서 위로해 주는듯 마음을 움직입니다. 📌`조금만 힘내보자` 가 "용감해져라. 내 손으로 너의 심장을 부술 수 있을 만큼" 으로 "나는 안돼, 못해, 실패할꺼야" 라는 조금은 뒤돌아 보려는 의심의 목소리를 강력하게 깨부숩니다. 📌어제, 오늘 계속 머리속에 맴도는 불안이 떠오를때마다 계속 쓰고 입으로 되뇌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인생은 순탄 하지만은 않네요. 계속해서 용기내야 하고 말 못할 좌절에서 일어 나야 합니다. 나도 아이의 엄마이고 엄마의 딸이고 남편의 아내이니까요. 마냥 쓰러져 있을 수 없어요. 한 문장을 붙들고 내가 믿어 질때 까지 필사하고 중얼 거리니 맘속에 조용히 불씨처럼 믿음이 피어 나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문장은 나에게 믿음을 건냅니다. 📕"용감함은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강인함은 연약함에서 비롯된다. 힘은 믿음에서 비롯된다." "절망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저자는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마치 내가 스스로에게 들려 주는 말처럼 어디에선가 위로와 용기가 필요 하신 분이 계신다면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 오늘도 나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이제 질문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뀌보자. 이 엿같은 인생은 도대체 뭘까. 그 답을 스스로 찾아봐." **출판사 북라이프(@booklife_kr )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나는주저앉고싶을때마다문장을따라걸었다 #셰릴스트레이드 #북라이프 #인생문장 #필사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