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 - 매일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되새긴 용기의 말들
셰릴 스트레이드 지음, 김지연 옮김 / 북라이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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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나는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문장을 따라 걸었다
📍저자  셰릴 스트레이드
📍출판사  북라이프

 📕위로가 필요할때, 용기가 필요할때,세상을 또렷하게  바라볼  눈이나 정신을 번쩍 들게 하는  한  방이 필요할 때마다  저자는  문장으로 향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자신을 위해  모으기 시작한 문장들의 유용함에 대한 감사함으로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해요.

📌문장을 필사하며 느낀점은
글이 주는  강력한 힘이 마치 내가  나에게  얘기하는 듯  엄마가  옆에서  위로해 주는듯  마음을 움직입니다.

📌`조금만  힘내보자` 가 
"용감해져라. 내 손으로 너의 심장을 부술 수 있을 만큼"  으로 
 "나는 안돼,  못해, 실패할꺼야" 라는  조금은  뒤돌아 보려는 의심의 목소리를  강력하게  깨부숩니다.

📌어제, 오늘  계속  머리속에 맴도는 불안이 떠오를때마다  계속 쓰고  입으로 되뇌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인생은  순탄 하지만은  않네요.
계속해서 용기내야 하고 말 못할  좌절에서 일어 나야 합니다.
나도  아이의 엄마이고 엄마의 딸이고 남편의 아내이니까요.

마냥 쓰러져 있을 수 없어요.
한 문장을  붙들고  내가 믿어 질때 까지 필사하고  중얼 거리니 맘속에  조용히  불씨처럼 믿음이  피어 나기 시작했어요.
이렇게  문장은  나에게  믿음을  건냅니다.

📕"용감함은 두려움에서 비롯된다.
강인함은 연약함에서 비롯된다.
힘은 믿음에서  비롯된다."

"절망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저자는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부드럽게 위로와  용기를 줍니다.
마치  내가 스스로에게 들려 주는 말처럼 
어디에선가  위로와 용기가 필요 하신 분이 계신다면 강력하게 추천 합니다.

오늘도  나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나는  할 수 있다.

📕"이제 질문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바뀌보자.
이 엿같은 인생은 도대체 뭘까.

그 답을 스스로 찾아봐."

**출판사 북라이프(@booklife_kr )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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